공부도 운동도, 그리고 사람 됨됨이까지. 그 셋을 다 챙기는 집들이 뭘 달리 하나 궁금했어요. 지나고 보니 엄마가 먼저 알고 있느냐에서 갈리더라고요.
먼저 그 길을 가본 선배맘들이 곁에서 함께 걸어요. 유치원부터 대학까지, 이제 혼자 헤매지 않아도 돼요.
하나만 걸려도 여기 계실 이유가 됩니다.
그 마음, 저희가 알아요.
안녕하세요, 맘엔텀 진애예요. 큰애가 아홉 살에 펜싱을 시작했어요. 둘째는 여섯 살에 언니를 따라다니다가 그냥 같이 하게 됐고요.
그 13년을 지나면서 알게 된 게 하나 있어요. 스포츠는 메달을 따려고 하는 게 아니라, 아이를 만드는 과정이라는 거요.
그 13년 동안 저는 아무한테도 못 물어보고 혼자 검색만 했어요. 그때 물어볼 데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어요. 맘엔텀은 그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.
그 길을 먼저 가본 엄마들이 곁에 있어요.
우리 아이 맞춤으로 시작하기저는 그 밤이 13년이었어요. 그때 누가 딱 한 마디만 해줬으면 싶었어요.
그 한 마디를 지금 해주실 수 있는 분이,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일 수 있어요. 옆집 아이가 잘 자라야, 내 아이도 좋은 세상에서 삽니다.
The moms here ask each other before they buy anything.
Mom·Entum is a Korean-language community for Korean–American mothers raising athletes — eleven sports, preschool through college. Founded by Jinae Kang, a fencing mom of thirteen years.
We don’t run ads and we never share member data. That’s why a mention here means something.
Open to sampling, collaborations, sponsorships, expert sessions — or something we haven’t thought of.
hello@mom-entum.club Tell us who you are and one thing you’d like to try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