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om·entum · RAISE TOGETHER. RISE HIGHER.
스포츠맘들을 위한 커뮤니티

엄마가 성장하면,
아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

공부도 운동도, 그리고 사람 됨됨이까지. 그 셋을 다 챙기는 집들이 뭘 달리 하나 궁금했어요. 지나고 보니 엄마가 먼저 알고 있느냐에서 갈리더라고요.

먼저 그 길을 가본 선배맘들이 곁에서 함께 걸어요. 유치원부터 대학까지, 이제 혼자 헤매지 않아도 돼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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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아이 맞춤으로 시작하기 어떤 마음으로 만들었는지, 먼저 보실래요 ↓

이런 생각, 한 번이라도 하셨다면

하나만 걸려도 여기 계실 이유가 됩니다.

그 마음, 저희가 알아요.

왜 만들었을까요
“두 딸이 좋은 대학에 가길 바란 게 아니었어요. 스스로 일어서는 아이로 자라길 바랐어요.”

안녕하세요, 맘엔텀 진애예요. 큰애가 아홉 살에 펜싱을 시작했어요. 둘째는 여섯 살에 언니를 따라다니다가 그냥 같이 하게 됐고요.

그 13년을 지나면서 알게 된 게 하나 있어요. 스포츠는 메달을 따려고 하는 게 아니라, 아이를 만드는 과정이라는 거요.

그 13년 동안 저는 아무한테도 못 물어보고 혼자 검색만 했어요. 그때 물어볼 데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어요. 맘엔텀은 그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.

다음 세대를 잘 키우는
스포츠맘들이, 함께하는 곳.
두 딸을 스포츠와 함께 키운 13년차 펜싱맘, 진애
큰딸 코넬대 졸업 · 둘째 스탠포드 재학 중

스포츠맘에게 필요한 걸, 한곳에서

뭐든 물어보세요궁금한 걸 한 줄로 물어보면, 지금 상황에 딱 맞는 검증된 글을 바로 찾아드려요.
검증된 정보와 선배맘 이야기여러 종목의 리크루팅을 마친 선배맘들의 검증된 정보와 진짜 경험을 담았어요.
익명 톡방궁금한 걸 익명으로 남기면 먼저 겪은 선배맘이 답글로 답해줘요.
우리 아이 맞춤아이마다 학년·종목·단계에 맞춰, 지금 챙길 것부터 골라드려요. 아이가 둘이면 아이별로요.

오늘, 딱 한 가지만 알고 가셔도 돼요

그 길을 먼저 가본 엄마들이 곁에 있어요.

우리 아이 맞춤으로 시작하기
함께하실 분을 찾습니다

혼자 검색하던 그 밤,
기억나세요?

저는 그 밤이 13년이었어요. 그때 누가 딱 한 마디만 해줬으면 싶었어요.

그 한 마디를 지금 해주실 수 있는 분이,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일 수 있어요. 옆집 아이가 잘 자라야, 내 아이도 좋은 세상에서 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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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m·Entum is a Korean-language community for Korean–American mothers raising athletes — eleven sports, preschool through college. Founded by Jinae Kang, a fencing mom of thirteen years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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